홍대광은 디어라이트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Mnet에서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4"에 참가해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감미롭고 개성 있는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4월 첫 미니앨범 [멀어진다]를 발표하면서 공식적으로 데뷔했으며, 따뜻한 음색으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너를 기억해" 등에 목소리를 담기도 했다.
2014년 9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ILVER LINING]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마워 내사랑'에서 밝은 댄스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듬해 미니 3집 [너랑]에서는 타이틀곡 '너랑'보다 선공개 곡인 '잘됐으면 좋겠다'가 흥행했으며, 달달하고 듣기 편안한 곡으로 홍대광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And you?]에서는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데뷔 5년차를 맞이한 홍대광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선보였다. 하루의 흐름을 그려간 6곡의 구성으로 탄탄한 프로듀싱 능력까지 주목을 받았다.
2017년 9월, 소속사와의 계약만료 이후 독립하여 1인기획사 디어라이트뮤직을 설립했다. 2019년 2월에는 새 EP [Inside Wants]를 발매해 내면의 움직이는 감정과 경험, 공감들을 녹여냈다.
홍대광은 디어라이트에 소속된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Mnet에서 방영된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 K 4"에 참가해 4위에 오르며 이름을 알렸고, 감미롭고 개성 있는 목소리로 주목을 받았다. 2013년 4월 첫 미니앨범 [멀어진다]를 발표하면서 공식적으로 데뷔했으며, 따뜻한 음색으로 드라마 "주군의 태양", "괜찮아 사랑이야", "너를 기억해" 등에 목소리를 담기도 했다.
2014년 9월 두 번째 미니앨범 [THE SILVER LINING]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고마워 내사랑'에서 밝은 댄스곡으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듬해 미니 3집 [너랑]에서는 타이틀곡 '너랑'보다 선공개 곡인 '잘됐으면 좋겠다'가 흥행했으며, 달달하고 듣기 편안한 곡으로 홍대광의 매력을 극대화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특히 싱어송라이터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And you?]에서는 전곡 자작곡으로 구성되어 데뷔 5년차를 맞이한 홍대광의 음악적 성장과 변화를 선보였다. 하루의 흐름을 그려간 6곡의 구성으로 탄탄한 프로듀싱 능력까지 주목을 받았다.
2017년 9월, 소속사와의 계약만료 이후 독립하여 1인기획사 디어라이트뮤직을 설립했다. 2019년 2월에는 새 EP [Inside Wants]를 발매해 내면의 움직이는 감정과 경험, 공감들을 녹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