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스 (HO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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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HOONS)는 이상훈, 이종훈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듀오이다. 2016년 9월 피아노와 첼로, 보컬만으로 감성을 표현한 '너에게 난'을 통해 데뷔했고, 2018년 첫 미니앨범 [90 BPM]을 발매하여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후 '알게 모르게',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어' 등의 싱글들로 커리어를 쌓은 듀오는 2021년 EP [우리가 사랑한 모든 순간]과 '누가 봐도 연애 중', '우리가 반짝이는 순간' 등 감미로운 가사와 고막 남친이라 불릴 만큼 달콤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2024년, 더 잔잔한 감성으로 돌아온 훈스는 '나의 하루는 이래', [우연을 기다렸어]를 발표하여 한 단계 더 도약된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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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스(HOONS)는 이상훈, 이종훈으로 구성된 대한민국의 싱어송라이터 듀오이다. 2016년 9월 피아노와 첼로, 보컬만으로 감성을 표현한 '너에게 난'을 통해 데뷔했고, 2018년 첫 미니앨범 [90 BPM]을 발매하여 감미로운 어쿠스틱 기타 선율로 로맨틱한 무드를 더해 리스너들의 공감을 얻었다. 이후 '알게 모르게', '바다가 우릴 부르고 있어' 등의 싱글들로 커리어를 쌓은 듀오는 2021년 EP [우리가 사랑한 모든 순간]과 '누가 봐도 연애 중', '우리가 반짝이는 순간' 등 감미로운 가사와 고막 남친이라 불릴 만큼 달콤한 보이스를 선보였다.

2024년, 더 잔잔한 감성으로 돌아온 훈스는 '나의 하루는 이래', [우연을 기다렸어]를 발표하여 한 단계 더 도약된 음악적 색깔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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