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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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철은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장중혁, 덕인, 임철. 세 멤버의 이름으로 알 수 있듯, 장덕철은 그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와 네이밍을 붙였다. 2015년부터 음악 활동을 하며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소소한 반향을 이끌어냈고, 2017년 말부터 차트 역주행을 일으키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5년 1월, 자작곡인 싱글 '그때, 우리로' 공식 데뷔했으며, '읽지못한편지', '꿈', 'Memoless' 등을 연이어 발표했다. 2017년 말에 발매한 '그날처럼'이 소셜 미디어에서 큰 반응을 얻고 결국 차트 1위까지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투유 프로젝트"과와 같은 공중파 방송 출연까지 하는 쾌거를 거둔다.

이어 2018년 7월에는 타이틀 곡 '지각'을 수록한 첫 번째 미니앨범 [Group]을 공개했다. 2018년 11월은 '어땠을까' 곡으로 황후의 품격 OST '에 참여하였고, 2018년 12월에 '알았다면'을 발매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그룹이란 입지를 더욱 단단히 가져갔다. 그리고 2019년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싱글 '시작됐나, 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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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덕철은 대한민국의 음악 그룹이다. 장중혁, 덕인, 임철. 세 멤버의 이름으로 알 수 있듯, 장덕철은 그들의 이름에서 한 글자씩을 따와 네이밍을 붙였다. 2015년부터 음악 활동을 하며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소소한 반향을 이끌어냈고, 2017년 말부터 차트 역주행을 일으키며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다.

2015년 1월, 자작곡인 싱글 '그때, 우리로' 공식 데뷔했으며, '읽지못한편지', '꿈', 'Memoless' 등을 연이어 발표했다. 2017년 말에 발매한 '그날처럼'이 소셜 미디어에서 큰 반응을 얻고 결국 차트 1위까지 달성하는 성과를 거두며 "유희열의 스케치북", "투유 프로젝트"과와 같은 공중파 방송 출연까지 하는 쾌거를 거둔다.

이어 2018년 7월에는 타이틀 곡 '지각'을 수록한 첫 번째 미니앨범 [Group]을 공개했다. 2018년 11월은 '어땠을까' 곡으로 황후의 품격 OST '에 참여하였고, 2018년 12월에 '알았다면'을 발매하면서 대한민국 대표 발라드 그룹이란 입지를 더욱 단단히 가져갔다. 그리고 2019년 3월 봄의 시작을 알리는 싱글 '시작됐나, 봄'을 공개하며 팬들에게 또 다른 매력의 음악으로 다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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