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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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룹 디아크로 데뷔한 이후, 솔로곡 'DM'부터 '보이스 코리아 2020', '미쓰백' 등 다수의 무대를 거치며 압도적인 실력을 각인시켜 온 보컬리스트 정유진.

그는 데뷔 10주년 첫 프로듀싱 앨범 '그래도 괜찮아'를 기점으로, 밴드 사운드를 담아낸 '푸름 위로'까지 선보이며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색채로 물들이는 싱어송라이터로 훌쩍 성장했다. 그렇게 쉼 없이 음악적 지평을 넓혀온 그의 단단한 여정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이별 발라드이자 자작곡인 <여기서 내가 울어버리면>으로 이어진다.

오롯이 자신의 손끝에서 빚어낸 이번 신곡을 통해, 정유진은 온전한 나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건네는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굳건한 행보를 증명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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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그룹 디아크로 데뷔한 이후, 솔로곡 'DM'부터 '보이스 코리아 2020', '미쓰백' 등 다수의 무대를 거치며 압도적인 실력을 각인시켜 온 보컬리스트 정유진.

그는 데뷔 10주년 첫 프로듀싱 앨범 '그래도 괜찮아'를 기점으로, 밴드 사운드를 담아낸 '푸름 위로'까지 선보이며 어떤 장르든 자신만의 색채로 물들이는 싱어송라이터로 훌쩍 성장했다. 그렇게 쉼 없이 음악적 지평을 넓혀온 그의 단단한 여정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정통 이별 발라드이자 자작곡인 <여기서 내가 울어버리면>으로 이어진다.

오롯이 자신의 손끝에서 빚어낸 이번 신곡을 통해, 정유진은 온전한 나의 이야기를 대중에게 건네는 완성형 아티스트로서의 굳건한 행보를 증명하며 또 한 번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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