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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마다
LET THEM
지셀 (Jiselle), SUMMER CAKE (썸머케익)
00일 00:00:00
후 음악단이 종료됩니다.
You can say what you wanna say
질척거리지 말고
Try to make me feel a way
But it don’t hit like it used to be
조급한 적 없어 난
네가 무슨 말을 해도
I’m a be like “어,어, 뭐”
Now I’m done with going low
나를 재는 말투도
앞 뒤 다른 얼굴도
Then you never had my side
상관없어 다 Oh Ah
내가 왜 이러는지
알려줄 필요 없이
Baby, let’ em do what they do
Let them talk, let them talk (mm, yeah)
Let them watch, let them watch (oh, no)
If they can’t love me right
Let them go tonight (let ’em go)
Let them judge, let them judge (so what?)
I won’t bend, I won’t break (no more)
If they can’t hold me soft
Let them walk away (away, away)
아마 넌 모르겠지
그때 내 모습에 가려
안 봐도 너무 뻔해
이게 다 네 얘기인 줄 모르고
이제 난 안 해 , that quiet type
이제 넌 못 봐, that softer light
But I have been too real to fake that shape
So if they can’t grow, let’em drift away
내가 왜 이러는지
알려줄 필요 없이
Baby, let’ em do what they do
Let them talk, let them talk (mm, yeah)
Let them watch, let them watch (oh, no)
If they can’t love me right
Let them go tonight (let ’em go)
Let them judge, let them judge (so what?)
I won’t bend, I won’t break (no more)
If they can’t hold me soft
Let them walk away (away, away)
'Girl's Hood', 그 두 번째 이야기.
지셀 (Jiselle)과 SUMMER CAKE (썸머케익)의 합작 프로젝트 두 번째 싱글 'LET THEM'
선공개 트랙 'Circle in Me'를 통해 서로 다른 감정과 태도 속에서도 공감하고 연대할 수 있다는 'Girl's Hood'의 첫 메시지를 건넸던 지셀과 썸머케익. 그 시작이 두 아티스트가 가진 편안하고 대중적인 컬러를 통해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과정이었다면, 두 번째 싱글 'LET THEM'에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Girl's Hood'가 이야기하고자 했던 보다 분명한 태도를 드러낸다.
"LET THEM"
말 그대로 그들이 말하는대로, 생각하는대로, 판단하게 내버려 두는 것.
타인의 시선과 평가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을 설명하고 증명해야 하는 순간들, 누군가가 정해놓은 기준에 맞춰 스스로를 의심하고 비교하게 되는 순간들. 'LET THEM'은 그 모든 것에 일일이 반응하는 대신, 그들의 몫은 그들에게 남겨두고 나의 삶과 선택에 집중하자는 태도에서 출발한다.
특히 여성 아티스트로서 자신의 색을 지키며 오랜 시간 커리어를 이어온 지셀과 썸머케익에게 이 메시지는 단순한 구호에 머물지 않는다. 무엇을 입고,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음악을 해야 하는지까지 수많은 시선과 기준에 노출되는 환경 속에서 두 사람은 각자의 방식으로 자신만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왔다. 그렇기에 'Let Them'은 누군가에게 건네는 조언인 동시에, 두 아티스트가 스스로를 바라보는 담백한 태도에 가깝다.
음악 역시 이러한 태도를 보다 선명하게 보여준다. 미니멀하지만 강렬하고 그루비한 Afrobeats의 리듬 위로 지셀과 썸머케익의 서로 다른 보이스 컬러가 자유롭게 교차하고, 힘주어 자신을 증명하기보다 여유로운 에너지와 자신감으로 곡을 이끌어간다. 'Circle in Me'가 누구나 한 번쯤 경험했을 감정에서 공감대를 찾았다면, 'LET THEM'은 그 감정 너머에서 우리가 어떤 태도로 살아갈 것인지에 대한 답을 제시한다.
THE SSR Social Media Lin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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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ktok.com/@stonesoundrecords
youtube.com/@stonesoundrecords
[Credits]
Produced by iamray @iamray_kr
Lyrics by 지셀(Jiselle), 썸머케익(SUMMER CAKE)
Composed by REDIC, 지셀(Jiselle), 썸머케익(SUMMER CAKE)
Instruments performed & arranged by REDIC
Recorded by Kim Jeong at EFS
Mixed by Manny Park at SIG Recording’s
Mastered by SHIN DONG IK at EQUAL Mastering
[Staff Credits]
Project Coordinator
A&R MIDORI, 8hoop
Artwork by Hana
Artwork Photography by ATOM
Executive Producer THE SSR
Management and Publishing by THE SSR
[Music Video]
Production | CREATIVEMUT
Directed | KIMGO, NAHAESOO
Executive Producer | KIM HYUNMIN
Producer | KIM TAEHYEON, KIM JINWOO
Post Production | THEPOSTLAB
Edit | Yang Seongho
2D | Park Sangmin, Park Hansol
Colorist | HOJIN
Director of Photography | HOJIN
1st | Park Dongryul
2nd | Lim Taegyu
3rd | Jeon Hoyoung
DIT | Jin Jenny
Gaffer | Song Jiho
1st | Lee Inhyeok
3rd | Lee Jeongwon, Kim Hyeon
Lighting Provided | WATTLITE
Art Director | Kim Nayoon
Art Team | Kim Yeonseo
Location Manager | hoi Kwangsoo (MONOLOKE)
Stylist | Rei Kwon
Hair | Eunha at overmars, Jeon Hyobin
Makeup | O ha yeon at overmars
나의 음악단 감상 정보
내 감상 횟수
0 회
내 획득 포인트
0 P
음악단 참여 EVENT